보험 이야기는 대개 “어떤 상품이 좋냐”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답이 필요한 질문은 지금 든 보험으로 충분한가입니다. 이 도구는 상품을 비교하지 않고, 이미 가입한 진단금이 어디까지 감당하는지를 숫자로 놓습니다.
나이와 성별을 넣으면 국가암등록통계로 그 연령대에 흔한 암을 보여주고, 치료 기간과 그동안 끊기는 소득을 함께 계산합니다.
진단금의 역할은 병원비 보전만이 아닙니다. 항암 치료로 몇 달을 쉬어야 한다면 그동안 끊기는 소득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실손은 실제 지출한 병원비를 보전할 뿐 소득 공백을 메우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은 “진단금 ○○만원”을 몇 달치 생활비로 환산해 보여줍니다.
같은 ‘암’이라도 약관에서는 구분을 둡니다. 일반암·소액암·유사암으로 나누고 지급 비율을 크게 다르게 정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입 시 들은 “암 진단금 3천만원”이 모든 암에 3천만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분류와 지급 비율은 약관마다 다르므로 본인 증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직하게 밝힙니다. 아래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대략의 자릿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정확한 보장 내용은 개별 약관이 정합니다.
국가암등록통계와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 등 공개 자료를 사용합니다. 실제 보장 내용은 가입한 보험의 약관이 정합니다.